상안검 수술은 언제 받는 것이 좋나요? 비절개도 가능한가요
윗꺼풀이 처져 시야를 가리거나 졸려 보이는 인상으로 오해를 받거나 눈매에 힘이 없어 보이는 시기가 적기입니다. 일반적으로 40~50대 이후 피부 탄력 저하와 안륜근 약화가 함께 나타날 때 권장됩니다. 처짐이 가벼운 경우에 한해 '비절개 상안검'이 가능하지만, 피부 여유분이 많거나 안륜근·지방이 함께 늘어진 중등도 이상의 처짐에는 절개법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. 어느 방식이 적합한지는 상담에서 정밀 진단 후 결정합니다.